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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월 기획영상] 일상업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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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 작성일2021-12-28 11:29 조회3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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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서초중앙의 ‘일상업무’를 살펴보자! 코로나로 인해 바쁜 통합 사무실속은 각 팀들의 다른 ‘일상업무’가 존재한다.
각기 진행하는 업무는 다르지만, 같은 대상인 어르신들을 위해 오늘도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일을 한다.
하루 종일 기관 내에서 어르신들을 안내하고 각 프로그램들을 진행하는 팀이 있는 반면,
명확히 오전과 오후 업무가 나뉘는 팀도 있다. 오전이 외근 준비를 위한 시간이라면, 오후는 외근을 하러 나가는 시간. 외근이 마무리 되면 퇴근 시간도 가까워진다.
그때서야 사무실로 돌아와 밀린 다른 업무들에 손을 댄다. 행정업무 및 중간 중간 어르신들께 안부전화도 잊지 않는다.
혹여나 그 동안 무슨 일이 있으신 것은 아닌지, 건강에 문제라도 생기신 것은 아닌지, 이렇게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나니 당연히 퇴근 시간은 지났고,
마지막 어르신께 안부전화를 건다. 어르신은 다행히 별 일없이 무탈하시고 건강하시다.
전화를 끊고 복지사의 눈과 입가에는 미소가 띈다. 그리고 “휴 다행이다” 이 안도의 한숨 섞인 한마디를 뱉는 것이 이들의 ‘일상업무’ 마침표이기도 하다.
또한 오늘 진행한 ‘일상업무’의 대한 큰 보상이다.
바로 보람된 행복. 본인들의 일로 인해 행복 한 것이 아닌, 어르신들의 그날 하루 무탈함이 이들의 행복인 것이다.
각자의 위치에서 ‘일상업무’를 묵묵히 진행하는 서초중앙.
내년에도 어르신들의 더 나은 편의를 위해 “일상업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의도]

루틴(Routine) 명사: 1.판에 박힌 일, 일상의 일[과정], 일과 2.관례;차례, 기계적 절차/ 형용사: 1.일상의, 정기적인 2.기계적인, 틀에 박힌 ‘루틴‘한 업무 = ’일상업무’ 한 해가 마무리 되는 시점에서 우리는 흔히 가장 기억에 남는 일들과, 행복했던 일들을 되새겨 본다.

자주 해야 기억에 남고, 수고스럽지만 ‘보람되어 행복’한 일들. 위의 사전적 문자 그대로 매번 반복되는

‘루틴‘한 업무=’일상업무’ 안에서는 이것들을 찾기란 쉽지 않다. 더욱이 코로나 이후 수시로 바뀌는 상황들은 당연히 ‘일상업무’ 위에도 크게 영향을 준다. 오히려 ‘일상업무’는 더 이상 ‘일상업무’가 아닌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어김없이 그 누군가를 위해 ‘일상업무’를 묵묵히 진행하고,

그 안에서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 보람과 행복을 느끼는 이들이 있다. 바로 서초중앙 人들 이다. 이 콘텐츠는 2021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정신없이 반복되고 수고스러운 서초중앙의 ‘일상업무’지만,

그 속에서 가장 집중하고 있는 것과 그것의 대상자 어르신들로 인해 보람과 행복을 느끼는 서초중앙 人들의 따뜻함을 나누고자 기획되었다.

더 나아가 이들이 느끼는 행복은 그저 일반 행복이 아닌 또 다른 의미의 행복 이라는 점에 있어,

진심어린 서초중앙의 예쁜 마음이 이 콘텐츠를 통해 어르신들께 고스란히 전달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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